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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항목 | 관찰된 소견 |
|---|---|
| 의식수준 | 혼미(stupor), 통증 자극에 신음 |
| 동공 | 양측 1.5mm 축동, 대광반사 저하 |
| 분비물 | 구강 내 거품 섞인 다량의 침, 기도 흡인음 |
| 호흡 | 호흡수 8회/분, 얕고 불규칙, SpO2 88% |
| 피부 | 노출 부위 발한, 축축하고 차가움 |
| 관찰 항목 | 악화 징후 | 호전 징후 |
|---|---|---|
| 호흡수 | 8회/분 → 5회/분 (감소) | 8회/분 → 12회/분 (증가) |
| SpO2 | 88% → 84% (하강) | 88% → 92% (상승) |
| 동공 | 축동 지속 또는 대광반사 소실 | 1.5mm → 2.5mm, 대광반사 회복 |
| 분비물 | 거품 섞인 침 증가, 흡인음 악화 | 분비물 감소, 흡인음 감소 |
| 의식 | 혼미 지속 또는 악화 | 혼미 → 기면, 통증 반응 명확 |
유기인계 중독에서 호흡부전은 주요 사망 원인이다. 이송 중에는 5분 간격으로 호흡수, SpO2, 의식수준, 동공, 분비물을 재평가해야 한다.
호흡수가 8회/분에서 5회/분으로 감소하고 SpO2가 88%에서 84%로 하강하는 것은 호흡억제 진행을 의미한다. 즉시 의료지도에 보고하고 백-밸브-마스크 환기를 준비해야 한다.
동공 확대, 호흡수 증가, 분비물 감소, 의식 호전은 모두 콜린성 과잉 완화 방향이므로 악화 징후가 아니다. 아트로핀 투여 전 분비물 감소만으로 호전을 단정해서는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