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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유기인계 중독은 아세틸콜린에스테라아제 억제로 축동, 분비물 과다, 호흡곤란이 나타난다. 현장에서 가장 먼저 할 일은 환자를 오염 구역 밖으로 이동시키는 것이다.
오염 구역 밖에서 오염된 의복을 즉시 제거하고, 피부에 묻은 화학물질은 다량의 물로 15~20분 이상 세척한다. 옷을 벗기는 것만으로도 잔류 화학물질의 상당량이 제거된다.
제독이 완료된 후 의식과 자발 호흡이 유지되면 산소 투여와 기도 분비물 흡인을 고려한다. 약물 투여는 병원 단계에서 의사 처방에 따라 시행한다.
중화제 사용은 발열 반응으로 화학 화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절대 금기이다. 현장에서 오염 구역 안 샤워는 오염 확산과 2차 오염을 유발하므로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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