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피폭(Exposure) | 외부 오염(External Contamination) |
|---|---|---|
| 정의 | 방사선이 신체를 통과해 에너지를 전달한 상태 | 방사성 물질이 피부·의복 등 표면에 묻은 상태 |
| 타인에 대한 위험 | 없음(방사선원이 체내에 없음) | 있음(2차 오염 가능) |
| 확인 방법 | 혈액 검사, 증상 관찰, 선량 재구성 | 가이거 계수기 등 방사선 측정 장비로 표면 측정 |
| 초기 대응 | 의학적 평가 및 치료 | 제염(decontamination) 후 치료 |
외부 오염 확인은 가이거 계수기 등 이온화 방사선 검출 장비로 환자 표면의 방사선량을 직접 측정하는 것이 표준이다. 측정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앞면과 뒷면을 모두 포함해야 하며, 의복 제거 전후를 나누어 시행한다.
혈액 검사의 림프구 수치나 구토, 의식 저하, 체온 변화는 방사선 피폭의 결과로 나타나는 전신 반응이지, 방사성 물질이 신체 표면에 묻어 있는 상태를 확인하는 지표가 아니다.
외부 오염이 확인된 환자는 제독 전에 구조대원과 의료진에게 2차 오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측정자는 개인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오염 부위가 확인되면 즉시 제독 구역으로 이동시켜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