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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항목 | 관찰된 소견 |
|---|---|
| 의식수준 | 혼미(stupor) — 강한 통증 자극에만 눈을 뜨고 신음함 |
| 동공 | 양측 1.5mm 축동, 대광반사 소실 |
| 분비물 | 입 주변 거품 섞인 침, 콧물 과다 |
| 호흡 | 호흡수 8회/분, 얕고 불규칙, 쌕쌕거림 |
| 피부 | 축축하고 창백, 노출 부위에 액체 방울 묻어 있음 |
| 보기 | 처치 | 판단 |
|---|---|---|
| 1 | 오염지역 밖 이동, 의복 제거, 물 피부 세척 | 제독 — 최우선. 오염원 차단 없이는 모든 처치가 불완전함 |
| 2 | 후두마스크기도기 삽관 | 기도 유지는 중요하나 제독 후 시행. 호흡수 8회/분으로 얕고 불규칙하므로 기도 처치가 필요하지만, 오염이 남은 상태에서의 삽관은 구조자 노출 위험을 높임 |
| 3 | 아트로핀 근육주사 | 유기인계 중독의 핵심 해독제이나, 제독이 선행되어야 효과적. 근거 자료는 아트로핀을 “적정(titrate)”하라고 하며, 초기 지지 요법과 제독을 우선으로 둠[4] |
| 4 | 포도당 정맥주사 | 의식 저하의 원인이 저혈당이라는 근거 없음. 콜린성 위기 맥락에서는 부적절 |
| 5 | 기관지확장제 흡입 | 쌕쌕거림은 기관지수축(bronchoconstriction)보다 과다 분비(bronchorrhea)에 의한 가능성이 높음. 분비물을 줄이려면 아트로핀이 필요하며, 제독 전 흡입 처치는 우선순위가 아님 |
현장에서 축동, 과다 분비, 호흡 억제가 보이면 원인 물질 확인을 기다리지 말고 즉시 제독을 시작한다. 환자를 오염지역 밖으로 옮기고 오염된 의복을 제거한 뒤 물로 피부를 충분히 씻는다.
피부에 남은 액체 방울은 지속적 흡수원으로 작용하므로 제독 없이 아트로핀이나 기도 처치만 시행하면 중독이 진행된다. 제독은 구조자 보호와 2차 오염 방지에도 필수적이다.
오염이 남은 상태에서 후두마스크기도기 삽관이나 약물 투여를 먼저 하면 구조자가 화학물질에 노출될 위험이 높다. 제독 후에도 아트로핀은 적정하며 투여해야 하고, 기관지확장제는 과다 분비에 효과가 없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