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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총론(2급모고)

화학물질 누출 사고 현장에서 구조된 40대 남성의 소견이다.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행할 우선 처치는?

항목관찰된 소견
의식수준혼미(stupor) — 강한 통증 자극에만 눈을 뜨고 신음함
동공양측 1.5mm 축동, 대광반사 소실
분비물입 주변 거품 섞인 침, 콧물 과다
호흡호흡수 8회/분, 얕고 불규칙, 쌕쌕거림
피부축축하고 창백, 노출 부위에 액체 방울 묻어 있음
해설
유기인계 신경작용제 중독이 의심되는 환자에서 응급구조사의 최우선 처치는 2차 오염 방지와 제독이다. 환자를 오염지역 밖으로 옮기고 오염된 의복을 제거한 뒤 물로 피부를 씻는 것이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이다. 후두마스크기도기 삽관은 2급 응급구조사의 업무범위를 벗어난다. 아트로핀 자동주사기와 포도당 정맥주사는 의사의 처방이나 의료지도 없이 응급구조사가 시행할 수 없다. 기관지확장제는 환자가 휴대한 약물에 한해 투여할 수 있으나, 이 경우 분비물 과다와 호흡억제가 주된 문제이므로 우선 제독이 먼저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응급의료체계의 구성요소로 가장 관련이 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초고난도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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