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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항목 | 관찰된 소견 |
|---|---|
| 동공 | 양측 1mm 축동, 대광반사 저하 |
| 분비물 | 다량의 침흘림, 기관지 분비물 증가로 거품 섞인 호흡음 |
| 피부 | 노출 부위에 발한과 근육다발수축, 피부는 축축하고 창백 |
| 호흡 | 호흡수 28회/분, 천명과 함께 호기 연장 |
| 의식 | 혼미, 지남력 저하, 간헐적 경련 |
| 구분 | 유기인계 신경작용제 | 포스겐 | 머스터드 | 염소 | 시안화물 |
|---|---|---|---|---|---|
| 주된 기전 | AChE 억제로 콜린성 과자극 | 폐포-모세혈관막 손상 | 알킬화로 세포 독성 | 점막 자극과 산화 손상 | 세포 호흡 효소 억제 |
| 축동 | 현저함 | 없음 | 지연성으로 가능 | 경미함 | 오히려 산대 |
| 분비물 증가 | 침흘림, 기관지 분비물 | 폐부종액 | 없음 | 눈물, 콧물 | 없음 |
| 근육다발수축 | 특징적 | 없음 | 없음 | 없음 | 없음 |
| 경련 | 초기에 발생 가능 | 저산소증 말기에 가능 | 드묾 | 드묾 | 가능 |
유기인계 신경작용제는 아세틸콜린에스터레이스를 비가역적으로 억제하여 콜린성 위기를 유발한다. 현장에서 축동, 침흘림, 기관지 분비물 증가, 근육다발수축, 경련이 동시에 관찰되면 즉시 신경작용제 노출을 의심해야 한다.
기도 분비물이 다량인 경우 흡인을 반복하고, 호흡부전이 진행하면 기관내삽관과 기계환기를 고려한다. 해독제는 아트로핀을 정맥 투여하여 무스카린성 증상을 차단하고, 프랄리독심으로 효소 재활성화를 시도한다.
경련이 지속되면 벤조디아제핀을 투여하되, 경련이 장기화되면 글루탐산성 흥분독성으로 이행하여 효과가 감소할 수 있으므로 조기에 투여한다. 제독은 비누와 물로 피부를 세척하고 오염된 의복을 제거하는 것이 원칙이다.
구조자는 2차 노출을 방지하기 위해 개인보호장비를 착용해야 하며, 환자의 구토물이나 분비물에 직접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아트로핀은 분비물 감소와 심박수 상승을 목표로 적정 용량을 반복 투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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