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우선순위 | 대응 조치 | 근거 |
|---|---|---|
| 1 | 현장 구역 설정 및 개인보호장구 착용 | 2차 오염 방지, 구조대원 안전 확보 [2][4] |
| 2 | 환자를 오염 구역으로 간주하고 제독 구역으로 이동 | 오염 여부 미확인 시 모든 환자는 잠재적 오염원 [1] |
| 3 | 방사선 측정기로 오염 여부 및 부위 확인 | 제독 범위와 방법 결정 [1][4] |
| 4 | 오염 확인 시 의복 제거 및 피부 제독 | 외부 오염의 80~90%는 의복 제거만으로 제거 가능 [1] |
| 5 | 생명 위협 외상 처치 및 의학적 평가 | 외상 처치는 제독 후 또는 제독과 동시에 시행 [1] |
방사능 테러 현장에서는 외상과 방사선 오염이 동시에 존재한다. 환자가 걸을 수 있더라도 오염 여부와 무관하므로, 모든 환자를 잠재적 오염원으로 간주하고 제독을 최우선으로 시행해야 한다.
현장은 통제 구역, 제독 구역, 지원 구역으로 나눈다. 환자는 통제 구역에서 구조된 뒤 반드시 제독 구역을 거쳐야만 지원 구역(구급차·의료진 대기 구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제독 구역에서는 방사선 측정기로 오염 여부와 부위를 확인하고, 오염이 확인되면 의복 제거와 피부 세척을 시행한다. 오염이 확인되지 않은 경우에만 일반적인 의학적 처치와 이송이 가능하다.
제독 없이 환자를 구급차에 태우면 구급차 내부와 의료진, 병원 응급실까지 2차 오염을 확산시킬 수 있다. 또한 구토는 고선량 피폭 시 급성 방사선 증후군의 초기 증상일 수 있으므로 방사선 피폭 가능성을 배제해서는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