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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다방향 불안정은 앞쪽, 아래쪽, 뒤쪽 여러 방향으로 아탈구가 발생하며, 고랑 징후가 뚜렷하고 앞뒤 불안정 검사 모두 양성일 때 강하게 의심한다. 외상력이 뚜렷하지 않고 양쪽 어깨에서 이완성이 관찰되거나 전신 관절 과가동성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회전근개 파열(가시위근, 어깨밑근)은 충돌 징후나 근력 저하가 주 소견이고, 봉우리빗장관절염은 수평 모음 시 통증이 특징이다. 위팔두갈래근 긴갈래 힘줄 탈구는 팔 회전 시 앞쪽 튕김이나 통증으로 감별한다.
단일 방향 불안정 검사만 양성이면 외상성 단방향 불안정을 먼저 고려해야 하며, 다방향 불안정은 비외상성 이완성 병변으로 접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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