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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자세 및 동작 | 평가 등급 및 문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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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바로누운 자세에서 다리를 침대 위로 미끄러뜨리며 벌림 | 바로누운 자세에서 다리를 침대 면에 접촉한 채 벌리면 마찰력이 저항으로 작용할 수 있고, 중간볼기근의 선택적 검사 자세로는 부적절합니다. 주로 고관절 굴곡 상태에서 벌림이 일어나 넙다리근막긴장근이 개입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 2 | 옆누운 자세에서 엉덩관절을 굽히며 위쪽 다리를 벌림 | 엉덩관절 굴곡 상태에서 벌림을 시키면 중간볼기근보다 넙다리근막긴장근이 우세하게 작용합니다. 중간볼기근을 선택적으로 평가하려면 엉덩관절을 약간 폄하거나 중립에 가깝게 유지해야 합니다. |
| 3 | 옆누운 자세에서 엉덩관절을 약간 폄하고 저항 없이 위쪽 다리를 벌림 | 중력이 제거된 자세에서 저항 없이 능동 벌림을 평가하므로 3등급(Fair) 판정에 적합합니다. |
| 4 | 옆누운 자세에서 끝까지 벌린 다리에 중등도 저항을 줌 | 끝까지 벌린 자세에서 중등도 저항을 이겨내면 4등급(Good) 이상에 해당합니다. 3등급 검사에서는 저항을 가하지 않습니다. |
| 5 | 선 자세에서 한 다리로 서서 반대쪽 골반이 내려가지 않게 유지 | 한발서기(single-leg stance) 동안 골반을 수평으로 유지하는 것은 중간볼기근의 기능적 근력과 지구력을 평가하는 방법입니다. 이는 3등급보다 높은 수준의 근력과 조절 능력을 요구하므로 Fair 판정 기준으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
3등급(Fair) 판정의 핵심은 중력 제거 자세에서 저항 없이 능동적으로 전체 벌림 가동범위를 완성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중간볼기근 검사 시 가장 적절한 자세는 옆누운 자세이며, 위쪽 다리를 벌릴 때 중력 저항을 받지 않는다.
검사자는 환자에게 엉덩관절을 약간 폄한 상태에서 다리를 천천히 벌리도록 지시한다. 이는 넙다리근막긴장근의 보상 작용을 줄이고 중간볼기근을 선택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함이다. 저항은 가하지 않는다.
엉덩관절을 굽힌 상태에서 벌리면 넙다리근막긴장근이 우세해져 위양성 결과가 나올 수 있다. 또한 중등도 저항을 가하거나 한발서기를 시키면 4등급 이상을 평가하는 것이므로 3등급 판정에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