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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치료사는 중재의 장단점을 설명한 뒤 환자가 직접 선택하도록 해야 한다. 이는 공유의사결정의 핵심으로, 환자의 가치와 선호를 치료 계획에 반영한다.
만성 통증 환자에게 수동적 중재와 능동적 운동 중재를 제시하고 각각의 이점과 부담을 설명한 뒤, 환자가 자신의 생활 방식에 맞는 방법을 고르도록 하는 것이 자율성 존중의 구체적 적용이다.
치료사가 일방적으로 중재를 정하지 말고, 환자가 결정에 참여할 정도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 정보 제공은 충분히 하되 최종 선택권은 환자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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