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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환자가 누운 자세에서 조용히 들숨할 때 배보다 가슴이 먼저·크게 움직이면 가로막 약화를 의심한다. 정상은 가로막 수축으로 복강 내압이 올라 배가 앞으로 나오는 패턴이 우세하다.
가로막 약화가 심하면 들숨 동안 배가 오히려 안으로 들어가는 역설 호흡이 관찰될 수 있다. 이는 흉강 내 음압이 복강으로 전달되어 배가 빨려 들어가는 현상이다.
배근육 약화는 날숨(기침, 강제 호기) 약화로 나타나므로 들숨 패턴과 혼동하지 말 것. 갈비사이근 마비는 가슴 움직임이 소실되는 반대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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