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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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PR 간격은 P파 시작부터 QRS파 시작까지의 거리로, 심방 탈분극이 방실결절을 거쳐 심실로 전달되는 시간을 반영합니다. 정상 성인의 PR 간격은 0.12~0.20초이며, 심전도 기록지의 작은 눈금(1mm)이 0.04초이므로 정상 범위는 작은 눈금 3~5칸에 해당합니다.
측정 시에는 II유도나 V1유도에서 P파와 QRS파의 시작점이 가장 뚜렷하게 보이므로, 이 유도들을 우선적으로 활용합니다. PR 간격이 0.20초를 초과하면 1도 방실차단으로 해석하고, 0.12초 미만이면 짧은 PR 간격으로 기록합니다.
짧은 PR 간격이 반드시 병적 상태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소아·청소년, 특히 운동선수에서는 정상 변이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연령과 운동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조기흥분증후군으로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PR 간격과 QRS 폭을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