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반응 | 해당 반사 |
|---|---|---|
| 1번 | 팔 폄 + 다리 굽힘 | STNR의 목 폄 자세 반응 |
| 2번 | 얼굴 쪽 팔 폄 + 뒤통수 쪽 팔 굽힘 | 비대칭긴장목반사(ATNR) |
| 3번 | 굽힘근 긴장이 팔다리 전체에 퍼짐 | STNR과 무관한 기술 |
| 4번 | 폄근 긴장이 팔다리 전체에 퍼짐 | STNR과 무관한 기술 |
| 5번 | 팔 굽힘 + 다리 폄 | STNR의 목 굽힘 자세 반응(정답) |
STNR은 목 굽힘 시 팔 굽힘 + 다리 폄, 목 폄 시 팔 폄 + 다리 굽힘의 대칭적 반응을 보인다. 생후 6개월경 출현하여 9~11개월경 억제되어야 한다.
평가 시 영아를 네발기기 자세로 잡고 머리를 수동적으로 굽히거나 펴서 상하지의 긴장도 변화를 관찰한다. ATNR과 달리 좌우 대칭적 반응이 나타나는 것이 핵심 감별 포인트이다.
STNR이 11개월 이후에도 지속되면 네발기기 유지가 어렵고 상하지 분리 운동이 방해받아 기기 발달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학령전기까지 지속되면 운동 협응과 주의력 문제와 연관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추적 평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