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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내용 | 자살 위험에 대한 작용 |
|---|---|---|
| 위험요인 | 우울증, 사회적 고립, 자살 시도 과거력, 물질 남용 등 | 자살 생각·시도 가능성을 높임 |
| 보호요인 | 규칙적 운동, 충분한 수면, 상담 체계 이용, 안정적 직업, 가족 지지, 지역사회 참여 | 자살 생각·시도 가능성을 낮춤 |
자살 예방 선별에서 우울증과 사회적 고립이 결합된 대상은 가장 강력한 위험 신호로 간주한다. 우울증은 자살 사례의 70% 이상에 영향을 미치며, 사회적 고립은 도움 요청 경로를 차단해 치명적 결과 위험을 높인다.
일차의료 현장에서는 우울증 선별 도구(PHQ-9 등)와 함께 사회적 연결망, 지지 체계 유무를 반드시 평가한다. 자살 시도 과거력이 있으면 이후 자살 사망의 강력한 예측인자이므로 즉시 고위험군으로 분류한다.
보호요인(운동, 수면, 상담 체계, 가족 지지 등)이 있다고 해서 위험요인 선별을 생략해서는 안 된다. 우울증과 사회적 고립이 동시에 확인되면 보호요인 존재 여부와 무관하게 적극적 개입과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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