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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환자를 목을 약간 굽힌 자세로 유도한 뒤, 목 뒤 정중선에서 가장 튀어나온 뼈를 확인합니다. 이 뼈가 C7 가시돌기이며, 길고 갈라지지 않은 단일 돌기입니다.
C7을 기준으로 위로는 C6, C5를, 아래로는 T1, T2를 순서대로 촉지할 수 있습니다. 척추 측만증 검사나 흉추 가동성 평가 전에 반드시 C7을 먼저 확인해야 분절 위치를 정확히 특정할 수 있습니다.
목을 뒤로 젖히거나 바로 선 자세에서는 C7보다 위쪽 목뼈의 가시돌기가 더 깊이 위치하여 촉지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반드시 목 굽힘 자세에서 C7을 먼저 확인한 뒤 다른 분절을 찾아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