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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원칙 | 목표 | 대표 중재 |
|---|---|---|
| 감염원 관리 | 병원체를 보유한 사람·동물·환경 제거 | 보균자 색출 및 격리, 환자 조기 발견·치료 |
| 전파경로 차단 | 병원체가 새 숙주로 이동하는 통로 차단 | 손 위생, 식수·환경 소독, 위생적인 주사술 |
| 숙주 면역 증강 | 개인의 감수성(susceptibility) 낮춤 | 예방접종, 영양 개선, 휴식 |
치료실의 공용 표면(치료 테이블, 초음파 헤드, 전기치료 전극, 보행 보조기구)은 여러 환자가 접촉하므로 병원체의 접촉 전파 경로가 된다. 환자 교체 시마다 소독제로 표면을 닦고, 치료 전후 손 위생을 시행하는 것이 전파경로 차단의 핵심이다.
피부 병변이나 체액이 묻은 기구는 즉시 오염 물질 제거 후 소독해야 한다. 정맥주사나 도뇨 등 침습적 처치 시 무균적 비접촉 기법을 적용하는 것도 병원체 유입 경로를 차단하는 행위로, 감염원 관리가 아닌 전파경로 차단으로 분류한다.
환자 치료 자체는 감염원 관리이지만, 치료 과정에서 무균술을 지키지 않으면 오히려 병원체를 옮기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 옴이나 피부 감염 환자 치료 후에는 손 씻기와 기구 소독을 생략하지 말 것.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