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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체중 지지 방식 | 문제점 |
|---|---|---|
| 1번(정답) | 손잡이를 쥔 손으로 체중 지지, 받침은 몸통에 가볍게 접촉 | 액와부 신경혈관 압박 최소화 |
| 2번 | 어깨 으쓱, 받침을 눌러 지지 | 상완신경총 압박, 승모근 과부하 |
| 3번 | 손잡이를 쥐지 않고 팔뚝으로 지지 | 손목과 팔꿈치 안정성 저하, 낙상 위험 |
| 4번 | 겨드랑 받침에 체중 부하 | 겨드랑동맥·신경 압박, 혈류 장애 및 신경 손상 |
| 5번 | 받침을 겨드랑 깊숙이 고정 | 액와부 직접 압박, 신경혈관 손상 위험 증가 |
겨드랑 목발 보행 시 체중은 손잡이를 쥔 손으로 지지하고, 겨드랑 받침은 몸통 옆 갈비뼈에 가볍게 닿는 정도로만 유지한다. 받침과 겨드랑이 사이에는 손가락 2~3개가 들어갈 간격을 둔다.
손가락 저림이 나타나면 상완신경총 압박을 의심하고 즉시 체중 지지 방식을 교정한다. 손잡이를 단단히 쥐고 팔꿈치를 약간 편 상태에서 몸을 들어 올리는 방식으로 보행해야 겨드랑동맥과 신경의 압박을 예방할 수 있다.
겨드랑 받침에 체중을 싣거나 받침을 깊숙이 끼우면 상완신경총과 겨드랑동맥이 직접 눌려 신경 증상, 혈류 장애, 심하면 동맥류나 혈전색전증까지 발생할 수 있다. 어깨를 으쓱 올리는 동작도 승모근 과부하를 유발하므로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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