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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정 | 근거 및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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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자량이 크고 전하를 띠지 않아야 한다 | 오답 | 전하를 띠지 않으면 전기장의 영향을 받지 못해 이온도입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또한 근거 자료 [4]에 따르면 작은 입자(smaller particles)일수록 이동성(mobility)이 더 높다고 하여 분자량이 큰 것은 불리합니다. |
| 2. 열에 의해 쉽게 증발하는 성질이어야 한다 | 오답 | 휘발성은 이온도입의 원리와 무관합니다. 이온도입은 전기장에 의한 이온 이동을 이용하므로, 약물의 증발 특성은 전달 효율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 3. 반드시 양전하를 띠어야 한다 | 오답 | 이온도입은 양극(anodal)과 음극(cathodal) 전달이 모두 가능합니다. 양이온은 양극에서, 음이온은 음극에서 반발력으로 전달됩니다. 근거 자료 [2]에서는 양이온성 프로드러그를 양극에서 전달(anodal transport)했고, 근거 자료 [1]에서는 음이온성 사이클로덱스트린 복합체를 이용해 지용성 약물을 이온도입에 적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
| 4. 물에 녹아 전하를 띤 이온으로 나뉘어야 한다 | 정답 | 이온도입의 기본 전제입니다. 근거 자료 [3]에서도 카스포펀진(caspofungin)이 생리적 pH에서 수용성 이양이온(water-soluble dication)이기 때문에 이온도입의 좋은 후보라고 설명합니다. |
| 5. 지용성이 높아 피부를 직접 통과해야 한다 | 오답 | 지용성(lipophilic) 약물은 전하가 없고 물에 잘 녹지 않아 이온도입에 부적합합니다. 근거 자료 [1]은 프로포폴(propofol) 같은 고지용성 약물은 전하 부족과 낮은 수용성 때문에 이온도입 적용이 제한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
이온도입에 사용할 약물은 반드시 수용성이며 물에 녹아 이온화되어야 한다. 약물의 극성에 따라 전극을 배치하는데, 덱사메타손 인산나트륨은 음전하를 띠므로 음극에, 리도카인은 양전하를 띠므로 양극에 적용한다.
약물의 분자량이 작을수록 이동성이 높아 전달 효율이 좋다. 일반적으로 800 Da 이하의 이온화된 약물이 이온도입에 적합하다.
약물의 극성을 반대로 설정하면 전기적 반발이 아닌 인력이 작용하여 약물이 피부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전극 쪽으로 끌려갈 수 있다. 적용 전 반드시 약물의 전하를 확인하라.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