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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내용 | 판정 |
|---|---|---|
| 1 | 위팔두갈래근 긴갈래(biceps brachii long head)가 짧아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 오답 — 긴갈래는 가쪽돌림과 직접적 연관이 적고, 어깨벌림 시 오히려 고랑(intertubercular sulcus) 내에서 미끄러짐이 중요합니다. |
| 2 | 어깨뼈의 아래쪽돌림(downward rotation)을 늘리기 위해서 | 오답 — 완전한 어깨벌림에는 아래쪽돌림이 아니라 위쪽돌림이 필요합니다. |
| 3 | 큰결절이 봉우리와 부딪치지 않게 비켜 주기 위해서 | 정답 — 가쪽돌림으로 큰결절이 뒤쪽으로 이동하여 봉우리밑 공간을 확보합니다. |
| 4 | 관절주머니의 앞쪽을 최대한 이완시키기 위해서 | 오답 — 가쪽돌림은 관절주머니 앞쪽을 오히려 팽팽하게 만듭니다. |
| 5 | 빗장뼈(clavicle)가 아래로 내려가는 것을 돕기 위해서 | 오답 — 빗장뼈의 움직임은 어깨뼈 위쪽돌림과 복장빗장관절(sternoclavicular joint)의 거상에 의해 결정됩니다. |
어깨벌림 시 위팔뼈 가쪽돌림은 큰결절을 뒤쪽으로 이동시켜 봉우리밑 공간을 확보한다. 특히 90도 이상의 벌림 구간에서는 가쪽돌림 없이 완전한 거상이 불가능하다.
가쪽돌림이 제한된 환자에게 억지로 팔을 올리도록 지시하면 가시위근 힘줄과 봉우리밑 주머니의 압박이 증가하여 충돌 통증이 악화된다. 벌림 초기부터 점진적인 가쪽돌림을 동반하도록 교육해야 한다.
가쪽돌림은 관절주머니 앞쪽을 오히려 팽팽하게 만든다. 어깨 앞쪽 불안정성이 있는 환자에서는 가쪽돌림 동작이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