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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제한폐질환 환자는 총폐용량이 정상 예측치의 80% 미만으로 감소하므로, 폐기능검사에서 FVC와 함께 TLC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특히 특발폐섬유증은 ppFVC가 중증도 분류의 핵심 지표로 사용된다.
중재는 심호흡 훈련, 가슴우리 가동성 운동, 호흡근 강화 훈련을 통해 감소된 폐용적을 보상하고 가스교환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구성한다. 흉곽 확장을 촉진하는 늑간근 스트레칭과 횡격막 호흡을 병행한다.
제한폐질환 환자는 저산소혈증 위험이 높으므로 운동 중 산소포화도를 90% 이상으로 유지하고, 피로나 호흡곤란 악화 시 즉시 중단해야 한다. 과도한 흉곽 압박은 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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