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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전기자극치료나 이온토포레시스에서 전류가 체내로 흐를 때, 양이온(Na⁺, K⁺, Ca²⁺)은 음극 쪽으로, 음이온(Cl⁻, HCO₃⁻)은 양극 쪽으로 이동한다. 이는 금속 도체의 자유전자 이동과 다른 이온 전도 방식이다.
전해질 용액의 전기전도도는 이온 이동의 용이성에 비례한다. 전도도가 너무 낮으면 저항성 에너지 손실이 커지고, 너무 높으면 과도한 이온 이동으로 방전이 발생할 수 있어 적정 수준 유지가 중요하다.
전극 배치 시 양이온과 음이온의 이동 방향을 고려해야 한다. 약물 전달 목적의 이온토포레시스에서는 약물의 이온 극성에 맞는 전극을 선택해야 하며, 피부 손상이나 화상을 예방하기 위해 전류 밀도를 0.5 mA/cm² 이하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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