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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정의 | 평가 목적 |
|---|---|---|
| 상한섭취량(UL) | 건강한 사람 대부분에게 유해한 영향이 나타나지 않는 최대 섭취 수준 | 과잉 섭취로 인한 독성 위험 평가 |
| 평균필요량(EAR) | 건강한 인구집단의 절반(50%)이 필요량을 충족하는 섭취 수준 | 집단의 영양 부족 위험 평가 |
| 권장섭취량(RNI) | 평균필요량에 표준편차의 2배를 더한 값으로, 대부분(97~98%)의 필요량을 충족하는 수준 | 개인의 영양 부족 예방 |
| 충분섭취량(AI) | 평균필요량과 권장섭취량을 산출하기 위한 과학적 근거가 부족할 때 설정하는 값 | 건강 유지에 충분한 것으로 추정되는 섭취 수준 |
| 에너지적정비율(AMDR) | 총 에너지 섭취량 중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차지하는 적정 비율 범위 | 만성질환 위험 감소와 필수 영양소 충족을 위한 에너지 구성 평가 |
물리치료 초기 평가 시 환자가 복용 중인 식이 보충제와 강화식품 종류를 확인한다. 특히 지용성 비타민(A, D, E, K)과 무기질(철분, 아연 등)은 체내 축적 가능성이 있어 상한섭취량(UL) 초과 여부를 의심해야 한다.
과잉 섭취가 의심될 때 관찰 가능한 징후로는 근육 약화, 신경 전도 이상, 감각 저하, 보행 불안정 등이 있다. 예를 들어 비타민 D 과잉은 고칼슘혈증을 유발해 근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고, 과도한 철분은 간독성과 함께 피로감을 악화시킬 수 있다.
상한섭취량은 식품과 보충제를 합한 총 섭취량에 적용된다. 환자가 보충제를 여러 종류 복용하거나 강화식품을 자주 섭취한다면 단일 제품의 함량만으로 안전성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과잉이 의심되면 의사에게 의뢰하여 혈중 농도 검사를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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