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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부위 | 해부학적 특징 | OVCF 호발 가능성 |
|---|---|---|
| 목뼈 중간(C4~C5) | 가동성은 크지만 체중 부하가 적고 외상 기전이 다름 | 골다공증성 압박골절보다 외상성 손상이 주된 병변 |
| 윗등뼈(T1~T4) | 갈비뼈와 흉곽의 안정화로 운동 범위가 작음 | 부하 집중이 적어 OVCF 빈도가 낮음 |
| 허리뼈 아래쪽(L4~L5) | 요추 자체의 가동 구간이지만 전만의 정점으로 부하 분산이 비교적 균일함 | 퇴행성 변화는 흔하나 OVCF의 일차 호발 부위는 아님 |
| 엉치뼈 윗부분(S1~S2) | 천골은 골반과 융합되어 분절 운동이 거의 없음 | 골다공증성 천골 부전골절은 따로 분류되며 흉요추 이행부보다 빈도가 낮음 |
흉요추 이행부(T11~L1)는 고정된 흉추와 가동성 큰 요추 사이의 운동 축 전환점으로, 굴곡 모멘트와 축성 부하가 집중되어 골다공증성 압박골절의 최다 호발 부위입니다. 특히 T12~L1 부근이 대표적입니다.
급성기 평가에서는 통증 부위 확인과 함께 후만각 측정이 중요합니다. 전방 척추체 높이 감소로 국소 후만이 증가하며, 이는 보존적 관리와 수술적 중재를 비교하는 주요 결과 지표로 사용됩니다.
중재 시 흉요추 이행부의 굴곡 부하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후만 변형을 보상하기 위해 인접 분절과 고관절의 신전 패턴이 과도하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체간 신전근과 고관절 신전근의 선택적 강화가 필요합니다.
요추 하부(L4~L5)는 퇴행성 척추 질환의 호발 부위이지만 골다공증성 압박골절의 일차 호발 부위와 혼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급성기에는 척추 굴곡 운동을 피하고, 압박골절이 의심되는 노인 환자에서 갑작스러운 통증 악화 시 반드시 영상 검사를 통한 골절 확인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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