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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수중 환경은 부력이 체중 부하를 줄이고 점성이 움직임을 감속시켜 자세 동요 속도를 낮춘다. 이로 인해 환자가 균형을 잃는 순간 반응할 시간이 지상보다 유의하게 증가한다.
초기 훈련은 가슴 높이~겨드랑이 높이의 물에서 시작하여 체중 부하를 약 25~50%로 줄인 상태로 정적 서기, 체중 이동, 느린 방향 전환을 반복 연습한다. 물의 깊이가 깊을수록 부하 감소는 커지지만 균형 요구는 남는다.
부력이 균형 반응을 불필요하게 만든다고 오해하지 말 것. 지지면이 없는 깊은 물에서는 오히려 평형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초기에는 반드시 발이 바닥에 닿는 깊이에서 훈련을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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