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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자외선 치료 중에는 환자와 치료사 모두 UV 차단 등급이 표시된 전용 보호안경을 착용해야 한다. 일반 선글라스는 가시광선만 줄여 눈부심만 완화할 뿐 UV-A(320~400nm)와 UV-B(290~320nm) 차단이 불충분하며, 짙은 렌즈는 동공을 확대시켜 오히려 자외선 노출을 증가시킨다.
치료 목적 부위 이외의 피부는 차단하고, 치료 중 고글을 벗거나 위치를 바꾸지 않도록 환자 교육을 시행한다. 벽이나 치료대 표면에서 반사되는 자외선도 위험하므로 시선을 피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얇은 가제나 일반 선글라스, 치료실 조명 조절은 자외선 차단 효과가 없다. 반사광에 의한 광각막염이나 장기적 백내장 위험을 막기 위해 반드시 전용 고글을 착용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