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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치료 선량은 치료적 창 안에서 선택해야 하며, 조직 손상 역치 이하이면서 생리적 촉진 반응을 유도하는 범위를 목표로 한다. 예를 들어 저수준 레이저 치료 시 650 nm 파장에서도 에너지 밀도에 따라 치아 이동 촉진 또는 억제가 달라질 수 있다.
환자의 조직 상태, 병리 단계, 치료 목적을 먼저 평가한 뒤 선량을 결정한다. 급성 염증기에는 약한 자극으로 대사 촉진을 유도하고, 만성기에는 중간 강도로 기능 유지를 도모하는 방식이 적절하다.
약한 자극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역치 이하 자극은 반응을 일으키지 못하며, 지나치게 강한 자극은 조직 손상과 기능 억제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단순히 강도를 높이거나 시간만 늘리는 방식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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