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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능동 조직(근육) | 수동 조직(인대·근막) |
|---|---|---|
| 작용 시점 | 중립~중간 범위 굽힘 | 끝범위 굽힘 |
| 부하 담당 | 주로 근수축에 의한 능동 장력 | 인대·근막의 수동 장력 |
| 에너지 소모 | 높음(ATP 사용) | 낮음(탄성 구조) |
| 근전도 신호 | 활동성 증가 | 척추세움근 신호 감소(EMG-off) |
| 임상 연관 | 근피로·연축 가능 | 만성 허리 통증 시 FRR 변화 |
정상적인 허리 굽힘에서 척추세움근은 약 60~70도 굽힘 시점부터 근전도 활동이 급격히 감소하며, 이때 뒤쪽 인대와 등허리근막이 장력을 발생시켜 굽힘 모멘트를 수동적으로 버틴다.
만성 허리 통증 환자에서는 굽힘-이완 비가 감소하거나 EMG-off 시점이 지연되는 소견이 흔하며, 이는 능동-수동 부하 전이의 장애를 시사한다.
표면 근전도로 굽힘-이완 현상을 평가할 때 전극 부착 위치와 피부 준비가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표준화된 프로토콜을 적용해야 한다. 또한 통증으로 인한 회피성 움직임이 근활성 패턴을 왜곡할 수 있어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