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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발목관절은 발등굽힘 시 목말뼈 도르래의 넓은 앞쪽이 관절오목에 꽉 끼어 닫힌 자세로 가장 안정적입니다. 반면 발바닥굽힘에서는 좁은 뒤쪽이 들어가 뼈 맞물림이 느슨해지므로, 가쪽인대에 가해지는 부담이 커져 염좌 위험이 증가합니다.
환자가 발바닥굽힘 상태에서 가쪽번짐 손상을 입었다면, 단순 인대 손상 외에 뼈성 안정성 소실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재활 초기에는 발등굽힘 방향으로 관절을 위치시켜 뼈 맞물림을 회복하는 닫힌 자세 훈련이 도움이 됩니다.
발바닥굽힘 위치에서 반복적인 가쪽번짐 스트레스를 가하면 가쪽인대가 늘어나 만성 불안정성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급성기에는 발등굽힘 중립 위치를 유지하며 인대 보호를 우선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