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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장염 회복기에 발열이 다시 생긴 68세 대상자는 체온 38.9℃, 호흡수 24회/분이다. 피부는 따뜻하고 건조하며 땀은 나지 않는다. 수분 제한 처방은 없고, 간호사는 대상자에게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도록 권했다. 오늘 오전까지 마신 물은 400 mL 정도다.
곁을 지키던 보호자가 "땀도 안 나는데 왜 자꾸 물을 마시라고 하세요? 화장실만 더 가실 것 같아서요"라고 물었다. 간호사는 피부와 날숨으로 빠지는 불감손실이 열 때문에 늘었다는 점을 설명해 보호자가 수분 섭취를 함께 돕게 하려 한다. 설명 뒤에는 보호자와 함께 섭취량 기록 방법도 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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