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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항결핵제로 치료 중인 다제내성결핵 환자가 부작용이 힘들어 약을 줄이고 싶다고 할 때 간호사의 말은?

해설
2차 약은 효과가 약하고 부작용이 많아 치료가 길지만, 임의로 줄이거나 몇 가지만 먹으면 남은 약에도 내성이 생겨 광범위 약제내성결핵으로 진행할 수 있다. 부작용은 의료진이 조절할 수 있으니 알리도록 하고 정해진 약을 끝까지 먹게 한다. 증상 호전이나 객담 음성 한 번은 중단 기준이 아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폐암 환자에서 뼈 통증을 호소할 때 간호사가 가장 우려해야 할 가능성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성인간호학 문제은행1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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