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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유기인산염 중독(콜린성) | 항콜린성 중독 |
|---|---|---|
| 심박수 | 서맥 | 빈맥 |
| 동공 | 축동(miosis) | 산대(mydriasis) |
| 분비물 | 침·기관지 분비물 증가 | 피부·점막 건조 |
| 혈압 | 저혈압 | 고혈압 가능 |
| 장음 | 항진(설사·구토) | 감소 |
유기인산염은 아세틸콜린에스터레이스를 비가역적으로 억제하여 콜린성 과자극을 유발한다. 현장에서는 활력징후와 분비물 양상을 동시에 확인해야 한다.
급성 중독의 핵심 소견은 무스카린성 증상으로, 서맥, 저혈압, 침 분비 증가, 기관지 분비물 증가, 축동, 구토, 설사가 나타난다. 특히 서맥과 침 분비 증가는 병원전 단계에서 빠르게 확인 가능한 핵심 지표이다.
니코틴성 증상으로는 근육 연축, 근력 저하, 이후 이완성 마비가 나타날 수 있으며, 중추신경계 증상으로 불안, 두통, 경련, 호흡억제, 의식 저하가 동반될 수 있다.
항콜린성 중독과 반대 소견을 보이므로 감별이 중요하다. 항콜린성은 빈맥, 동공 확대, 피부 건조를 보이는 반면, 유기인산염 중독은 서맥, 축동, 분비물 증가를 보인다. 호흡억제와 기관지 분비물로 인한 저환기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 기도 관리와 제독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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