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항목 | 관찰된 소견 |
|---|---|
| 의식수준 | 혼미(stupor) — 강한 자극에만 반응 |
| 동공 | 양측 1.5mm 축동, 대광반사 저하 |
| 분비물 | 침과 기관지 분비물 과다, 콧물 |
| 호흡 | 호흡수 28회/분, 천명음, 가슴 답답함 호소 |
| 피부 | 다한증, 노출 부위 발적 |
| 보기 | 소견 변화 | 임상적 해석 |
|---|---|---|
| 1 | 동공 1.5mm → 2.5mm 확대, 대광반사 회복 | 무스카린성 과자극이 완화되는 호전 징후. 축동이 풀리고 대광반사가 회복되면 아트로핀 효과 또는 제독 효과로 볼 수 있음 |
| 2 | 호흡수 28회/분 → 22회/분, 천명음 감소 | 기관지 수축과 분비물 과다가 완화되는 호전 징후. 기관지 분비물 감소는 무스카린성 차단이 효과를 보이는 소견임 |
| 3 | 혼미 → 기면, 이름에 반응 | 중추신경계 콜린성 과자극이 완화되는 호전 징후. 의식 회복은 치료 반응의 긍정적 지표임 |
| 4 | 침 분비 감소, 발적 옅어짐, 다한증 감소 | 분비물과 피부 증상이 호전되는 양상. 무스카린성 효과가 억제되고 있음을 시사함 |
| 5 | 호흡수 28회/분 → 34회/분, 혼미 → 반혼수 | 호흡 대상부전과 중추신경 억제가 동시에 진행하는 악화 징후. 즉시 의료지도와 상급 처치가 필요한 상황임 |
유기인산계 중독에서 제독과 산소투여만으로는 아세틸콜린에스터레이스 억제가 해소되지 않으므로 콜린성 과자극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수 있다. 10분 경과 후 의식 저하와 호흡수 증가가 동반되면 호흡 대상부전으로 진행하는 악화 징후로 판단해야 한다.
호흡수 단독 변화보다 의식 수준과 호흡 양상의 동반 악화가 더 중요한 중증도 지표다. 호흡수가 감소하더라도 의식이 나빠지면 중추성 호흡 억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호전 징후로는 동공 확대, 분비물 감소, 의식 회복 등이 있다.
호흡수 증가가 초기 저산소혈증에 대한 보상성 반응일 수 있으나, 의식 저하와 동반될 경우 호흡근 마비나 중추 호흡 억제로 인한 대상부전을 의미하므로 즉시 의료지도를 요청하고 상급 의료기관 이송을 준비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