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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방사능 테러 현장에서는 방사성 물질 오염 여부를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한다. 피폭은 방사선이 신체를 통과한 상태로 타인을 오염시키지 않지만, 오염은 방사성 물질이 피부나 의복, 상처 등에 묻어 있어 2차 오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염 여부 확인은 현장 안전과 분류의 최우선 절차로, 오염이 확인되면 제독을 시행한 후 중증도 분류와 생리적 지표 측정을 진행한다.
오염 확인 없이 의식 평가나 활력징후 측정을 먼저 시행하면 구조자 자신이 오염될 위험이 있고, 오염 환자가 일반 환자 구역으로 유입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