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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심부전으로 입원한 75세 환자에게 이뇨제가 처방되어 간호사가 수분 섭취량과 배설량을 기록하고 있다. 간호사는 환자가 마신 물과 정맥주입한 수액의 양을 적고, 소변주머니와 배액 용기의 눈금도 확인했다. 환자는 땀을 많이 흘리지는 않았다.
선임 간호사는 신규 간호사에게 몸에서 빠져나가는 수분 중에는 용기에 모아 측정할 수 있는 것과 직접 재기 어려워 추정해야 하는 것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차이를 알아야 하루 수분 균형을 평가할 때 값을 어떻게 해석할지 알 수 있었다. 팀은 체온이 오르는 날에 수분 필요량을 다시 계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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