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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방문간호를 하는 간호사가 욕창 상처가 있는 대상자의 집에서 보호자가 상처 소독에 쓰는 금속 가위와 핀셋을 냄비에 담아 끓는 물로 소독하는 모습을 보았다. 보호자는 오래 끓이면 병원에서 쓰는 기구와 똑같이 깨끗해진다고 말하였다. 보호자는 며칠째 같은 기구를 반복해서 끓여 쓰고 있으며, 기구 표면에는 마른 분비물 자국이 남아 있다.
간호사는 자비소독이 어느 수준의 처리인지 설명하고, 기구에 묻은 분비물을 먼저 닦아야 하는 이유도 알려 주려 한다. 상처 처치에는 멸균 물품이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보호자가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쉬운 말로 설명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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