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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뇌경색 후 기관절개관을 삽입한 71세 여성이 오후부터 기침을 해도 분비물이 나오지 않고 호흡음이 거칠어졌다. 산소포화도는 94%이며 의식이 명료하여 지시에 따라 심호흡을 할 수 있다.
간호사는 손위생을 하고 멸균 장갑과 흡인 카테터를 준비한 뒤 흡인 전에 산소를 공급하였다. 카테터를 음압 없이 천천히 넣던 중 어느 지점에서 갑자기 저항이 느껴졌고 대상자가 기침을 하기 시작했다. 흡인을 시작한 지 8초가 지났고 산소포화도가 92%로 떨어지기 시작했으며, 곁의 동료는 빨리 끝내라고 재촉한다. 간호사는 이때 카테터를 어떻게 다루어야 점막이 다치지 않는지 판단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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