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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76세 남성은 식사량이 크게 줄어 영양불량 위험이 높아 경관영양을 위한 비위관 삽입이 처방되었다. 의식은 명료하고 지시를 따를 수 있다. 간호사는 환자를 반좌위로 앉히고 관의 길이를 재어 표시한 뒤, 윤활제를 바른 관을 한쪽 콧구멍으로 천천히 밀어 넣고 있다.
관 끝이 인두 뒤쪽에 닿자 환자가 구역질을 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환자는 삼키라고 하면 숨이 막히지 않을지 걱정된다며 불안해하고, 간호사는 관을 식도로 넘기기 위해 환자의 협조를 구하려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