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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야간 근무 중이던 병동에서 폐암 말기 대상자가 임종하였다. 신규 간호사 H씨는 선배 간호사와 함께 사후처치를 시작하기로 하고, 가족에게 작별 시간을 드린 뒤 처치 준비를 마쳤다.
H씨가 “몸이 곧 굳기 시작하나요?”라고 묻자 선배 간호사는 “사망 후 몇 시간이 지나면 사후강직이 오니 그 전에 눈과 입을 다물게 하고 자세를 바르게 해야 합니다.”라고 답하였다.
이어 선배 간호사는 눈과 입을 다물게 한 뒤 사후강직이 몸 전체에 한꺼번에 오지 않고 일정한 방향으로 진행한다고 설명하며, 어느 부위부터 굳는지 H씨가 직접 확인해 보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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