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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전립선절제술을 받은 66세 오 씨는 혈뇨가 있어 지속적 방광세척을 하고 있다. 간호사는 근무 시작 때부터 2시간 단위로 세척액 주입량과 배액량을 기록해 왔다. 오 씨의 소변 색은 연한 분홍색으로 점차 맑아지는 중이다.
오전 근무의 마지막 두 시간에 오 씨가 하복부 답답함을 말했다. 간호사는 배액관이 꺾이거나 눌리지 않았는지 살피기 전에, 기록한 수치를 보고 어느 시간대가 이상인지부터 판단하기로 했다. 오 씨는 열이 없고 활력징후가 안정적이며, 하복부를 만지면 약간 팽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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