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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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네 살 남아가 이틀째 이어지는 고열과 기침, 결막 충혈로 내원하였다. 입안 볼 점막에서 흰 반점인 코플릭 반점이 보이고, 귀 뒤에서 시작한 붉은 발진이 얼굴과 목으로 번지고 있었다. 예방접종 기록은 확인되지 않았고 의사는 홍역을 의심하여 입원을 지시하였다.
홍역 바이러스는 공기 중에 오래 떠다니는 작은 입자를 통해 전파되어 같은 방에 들어가지 않은 사람에게도 퍼질 수 있다. 병동에는 면역이 저하된 환자가 입원해 있으므로 입원 병실과 의료진의 보호구를 전파경로에 맞게 정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