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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7세 남성이 후두암 수술 뒤 기관절개술을 받았고, 사흘째 상태가 안정되어 중환자실에서 일반병동으로 전동하였다. 기관절개관은 고정끈으로 목에 고정되어 있으며 분비물이 있어 간헐적으로 흡인이 필요하다. 산소포화도는 96%이다.
병동 간호사는 대상자를 배정한 병실을 정리하고 침상 옆에 필요한 물품을 둔다. 목의 관이 갑자기 빠지거나 기관절개관에 분비물이 막히면 몇 분 안에 호흡이 위험해질 수 있어, 응급 상황에 대비한 물품 중 우선순위를 가장 먼저 갖추려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