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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자궁 수술 후 2일째인 41세 윤 씨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오늘 유치도뇨관을 제거하기로 했다. 현재 보행이 가능하고 소변량도 충분하다. 간호사는 손위생과 장갑 착용을 마치고 환자에게 과정을 설명한 뒤, 고정해 둔 테이프를 풀었다.
도뇨관 끝에는 삽입할 때 증류수로 부풀린 풍선이 방광 안에서 관을 잡고 있다. 윤 씨는 제거할 때 아플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간호사는 제거 중 요도 점막이 다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제거 후에는 윤 씨가 스스로 소변을 보는지와 요정체 여부를 살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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