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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장 폐색으로 완전비경구영양을 받는 62세 이 씨는 오른쪽 쇄골 아래에 중심정맥관을 삽입하고 있다. 삽입부는 투명 필름 드레싱으로 덮여 있고, 3일 전에 교환한 뒤 교환일을 겉에 적어 두었다.
회진 후 간호사가 살펴보니 이 씨가 땀을 많이 흘려 드레싱 안쪽에 물기가 맺혔고 가장자리가 한쪽으로 들떠 있었다. 삽입부 주위에 발적이나 분비물은 없고 체온은 정상이다. TPN은 지금 무균 상태로 주입 중이며, 간호사는 감염 위험을 줄이는 조치를 바로 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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