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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8세 박 씨는 뇌졸중 후 연하곤란으로 아침에 비위관을 새로 삽입했고, 점심부터 경관영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삽입 때 박 씨가 한동안 기침을 했고, 이후 관의 외부 길이를 표시해 두었다.
주입 전 간호사가 주사기로 위 내용물을 흡인하려 했지만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 공기를 넣어 상복부에서 청진음을 들었으나 소리가 약하고 폐 쪽에서도 비슷하게 들렸다. 박 씨는 의식이 약간 처져 있어 불편감을 말하지 못하고, 영양 주입 시각이 가까워지고 있다. 산소포화도는 정상 범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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