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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58세 남성은 위절제술 후 1일째이며 상복부 절개 부위의 통증을 7점(0~10점)으로 표현한다. 통증 때문에 숨을 얕게 쉬고 있으며 심호흡과 기침 운동을 하자는 권유에 “조금 있다가 할게요”라며 계속 미루고 있다. 병실은 조용하고 환자는 침상 머리를 올린 반좌위로 쉬고 있으며 의식은 명료하다.
환자에게는 필요시 정맥 진통제가 처방되어 있고 마지막 투여는 5시간 전이다. 폐 청진에서 양쪽 하엽의 호흡음이 약해졌고 아직 객담이 배출되지 않았다. 간호사는 무기폐를 예방하기 위해 호흡 운동을 시행할 시점을 조정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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