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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47세 남성은 알레르기성 결막염으로 점안액을 하루 3회 쓰도록 처방받았다. 외래 간호사가 시범을 보인 뒤 환자가 직접 넣어 보았으나 손이 떨려 약이 눈 밖으로 자꾸 흘렀다.
환자는 “병 끝을 눈꺼풀에 대고 짜면 정확히 들어갈 것 같은데 그렇게 해도 되나요?”라고 묻는다. 환자는 콘택트렌즈를 쓰지 않으며 같은 병을 한 달 동안 쓸 계획이다. 간호사는 하안검을 당겨 결막낭에 한 방울 넣도록 안내했고 눈 감염을 막는 점안 방법을 설명하려 한다. 환자는 설명을 주의 깊게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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