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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기관절개관을 가진 환자가 호흡할 때마다 가래 끓는 소리가 들리고 산소포화도가 94%에서 91%로 떨어졌다. 간호사는 멸균장갑을 끼고 환자 상태에 맞는 크기의 흡인 카테터를 준비하였다.
카테터를 음압을 걸지 않은 채 넣어 저항이 느껴지는 곳에서 살짝 뒤로 물린 뒤 흡인을 시작하려 한다. 한 번의 흡인 시간은 10~15초 이내로 제한하며 카테터를 빼는 동작에서 점막 손상을 줄이면서 분비물을 제거해야 한다. 환자는 흡인 전 산소를 충분히 공급받았고 의식은 명료하지만 기침으로 분비물을 스스로 배출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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