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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4세 여성은 골반 수술 후 소변량 측정을 위해 유치도뇨관을 삽입한 지 5일째이다. 폐쇄배액 상태는 잘 유지되고 있고 소변주머니는 방광보다 낮게 걸려 있으며 어제까지 소변은 맑은 황색이었고 환자는 물을 잘 마시고 있었다.
오늘 아침 소변주머니의 소변이 뿌옇게 혼탁하고 평소와 다른 악취가 나며 환자는 아랫배가 묵직하고 불편하다고 한다. 체온은 37.8℃이고 맥박은 분당 88회이다. 소변량은 시간당 50 mL 정도로 유지된다. 간호사는 요로감염을 의심하고 다음 중재를 정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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