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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세 남아가 최근 2주 동안 밤에 자다가 깨어 항문 주위를 긁는다고 어머니가 소아과 외래에서 말한다. 낮에는 활발하고 식욕과 체중에 변화가 없으며, 같은 어린이집 친구 한 명이 비슷한 증상으로 치료를 받았다. 의사는 요충 감염을 의심하여 검사를 처방했고, 항문 소양증이 밤에 심해지는 이유를 어머니에게 설명했다.
간호사는 집에서 직접 검체를 모아 오도록 어머니에게 필요한 물품을 건네며 설명한다. 요충 암컷은 밤에 항문 주위 주름에 산란하기 때문에 대변 속에서는 알이 거의 발견되지 않으며, 검체는 투명한 테이프와 슬라이드 글라스로 모아 의료기관에 가져와야 한다. 어머니는 언제, 어떻게 채취해야 하는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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