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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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재활병동의 척수손상 대상자는 방광 조절이 어려워 퇴원을 앞두고 단순도뇨를 스스로 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같은 병동에는 수술 후 유치도뇨관을 유지하는 대상자도 있어, 신규 간호사가 두 방법에서 쓰는 카테터가 다른지 선배에게 물었습니다.
선배 간호사는 두 방법의 목적과 유지 기간, 소변주머니 연결 여부, 카테터를 몸에 고정하는 방식이 서로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어느 방법이든 요로 감염을 막는 기본 원칙이 있다고 하며 실습용 카테터를 보여 주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