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오른쪽 눈에 결막염이 생긴 46세 환자에게 항생제 점안액과 인공눈물이 모두 처방되었습니다. 두 약 모두 하루 네 번 오른쪽 눈에 한 방울씩 점적하라는 처방이며, 환자는 안약을 처음 사용해 봅니다.
환자는 시간이 없으니 두 병을 이어서 점적하고 가겠다고 합니다. 간호사는 눈의 결막낭이 담을 수 있는 약의 양이 적다는 점을 고려해 점적 간격에 대해 설명하려 합니다. 환자의 눈에는 분비물이 거의 없고, 점적하는 동안 눈을 크게 뜰 수 있습니다. 간호사는 점적기 끝이 눈꺼풀과 속눈썹에 닿지 않게 하라는 점도 알려 줄 계획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